말씀 캠퍼스 교재 찬양 기도 소개

소개 · Giới thiệu

GHM

한국에서 만나, 베트남까지 함께.

우리의 이야기 · Câu chuyện của chúng tôi

한국의 캠퍼스에서 시작된 한 줄의 만남.

1998년, 한 회사 안의 작은 기도회로 시작된 사역입니다. 같은 해 12월 GHM 총회가 세워졌고, 신학원이 열리고, 중국 일곱 개 성으로 선교사가 파송되었습니다. 다음 시기에는 베트남 안에서 사내 예배와 성경공부 모임이 자라났습니다.

2017년부터는 한국의 캠퍼스로 자리를 옮겨, 베트남 유학생 사역이 새로 시작되었습니다. 세종대를 시작으로 매년 한 곳씩 캠퍼스가 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만난 학생들은 졸업과 함께 베트남으로 돌아갑니다. 한국에서 막 자라기 시작한 신앙이 다시 흩어지지 않도록, 이 사이트가 그 다리가 됩니다. 한국에 머무는 동안에는 캠퍼스에서, 베트남으로 돌아간 뒤에는 매일의 말씀과 함께. 한 사람의 평생을 따라가는 사역.

우리가 믿는 것 · Điều chúng tôi tin

세 가지 자리에 서 있습니다.

하나

말씀이 다리다

거리와 국경, 언어와 환경을 넘어 한 사람과 하나님을 잇는 가장 단단한 다리는 매일의 말씀입니다.

매일이 교회다

교회 건물에 들어갈 수 없는 곳에서도 매일의 묵상과 기도가 모이는 자리, 그 자리가 곧 교회가 됩니다.

한 학생이 곧 사역이다

숫자가 아니라 이름. 그날 처음 울었다고 적은 노트 한 줄이 천 번의 행사보다 크게 자랍니다.

누구와 함께 · Cùng với ai

두 땅, 한 사람.

한국에서

Sejong · Sungkyunkwan · Gyeonggi · Pyeongtaek · Kookmin · Kyung Hee · Ajou · Gachon · Soongsil

베트남 사역자와 학생이 같은 자리에서 예배합니다. 모국어로 부르는 찬양 안에서, 한 사람의 신앙이 매주 한 뼘씩 자라납니다.

베트남에서

Hà Nội · Hồ Chí Minh · Đà Nẵng

졸업한 학생들이 흩어진 도시들. 모이기는 어렵지만 매일의 말씀과 카톡 한 줄이 그곳에서 교회 역할을 합니다.

걸어온 자리 · Hành trình

한 회사의 기도회에서, 두 나라의 캠퍼스로.

1998년의 작은 기도회에서 시작된 사역은, 중국 일곱 개 성과 베트남, 그리고 한국의 캠퍼스로 자라났습니다. 흩어졌으나 끊어지지 않은 발자국.

시기 하나

복음의 씨앗을 심다

1998 — 2002
  1. 1998 · 12

    GHM 총회 설립. 초대 이사장 김득하, 대표 도미환 목사 선임.

  2. 1998 · 12

    소망중심교회 설립. 3년 후 800여 명이 함께 예배드리는 자리로 자라남.

  3. 1999 · 10

    S&K 회사 안에 소망신학원 설립. 제1기 50명 입학.

  4. 1999 · 10

    S&K 사내 문화반 — 영어·한국어·컴퓨터·미용·악기. 200여 명 등록.

  5. 2002 · 2

    중국 서부 선교 시작. 선교사를 선발·훈련하여 중국 일곱 개 성에 파송.

시기 둘

베트남 안으로

2009 — 2013
  1. 2009 · 3

    베트남 S&K 사내 기도회와 주일예배 개설.

  2. 2010

    베트남 안에서 외부 성경공부와 예배 시작. 남녀 숙소도 함께 임대.

  3. 2013 · 4

    중국 내 선교단체 GRM 창립. 대표 동광천 목사.

시기 셋

한국의 캠퍼스로

2017 — 2025
  1. 2017

    한국 내 베트남 유학생 사역 시작 — 세종대.

  2. 2018

    베트남어 예배 확장 — 성균관대 · 경기대 · 평택대 · 국민대.

  3. 2019

    베트남어 예배 확장 — 경희대 · 아주대.

  4. 2024

    베트남어 예배 확장 — 가천대.

  5. 2025

    베트남어 예배 확장 — 숭실대.

사역자의 인사 · Lời chào

"사진 한 장보다, 학생의 한 마디가 더 오래 남습니다. 화려한 자랑이 아니라 정직한 매일이 베트남의 친구들에게 길이 되기를 바랍니다."

— GHM 사역자

곁에 · Liên hệ

언제든 한 줄 보내주세요.

이메일 ghm.vsf@gmail.com
카카오톡 채널: GHM (준비 중)
사이트 gh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