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하는 매일의 여정.
Như sương mai, mỗi ngày đổi mới.
한국에서 만난 베트남 청년들이, 본국에서도 매일 새롭게 적셔지도록.
주의 백성이 새벽 이슬 같은 청년의 헌신으로 옵니다.
시편 110:3
우리의 자리
한국 캠퍼스에서 매주 모이고, 졸업 후 본국으로 돌아가도 매일의 말씀으로 다시 만납니다.
말씀
오늘의 말씀, 365 주제별, 한 구절, 한 단락 — 네 가지 결로 매일의 묵상을 함께합니다.
캠퍼스
가천대·경기대·경희대·국민대·성균관대·숭실대·아주대·중앙대·평택대·한성대 — 매주의 만남이 있는 자리.
교재
새로운 삶 · 자라가는 삶 · 나누는 삶 — 한·베 이중언어로 세 단계를 함께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