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캠퍼스 교재 찬양 기도 소개

새벽 이슬처럼, 매일 새롭게.

말씀과 함께하는 매일의 여정.

Như sương mai, mỗi ngày đổi mới.

한국에서 만난 베트남 청년들이, 본국에서도 매일 새롭게 적셔지도록.

주의 백성이 새벽 이슬 같은 청년의 헌신으로 옵니다.

시편 110:3

우리의 자리

흩어진 자리에서도 함께 자라기 위해.

한국 캠퍼스에서 매주 모이고, 졸업 후 본국으로 돌아가도 매일의 말씀으로 다시 만납니다.